간만에모모

나는몰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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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11/27 12:03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안면인식....

너굴옹 얼음집에 들렸다가


신기해서 해봤다


근데 웬만한 사진들이 인식이 안된다 ㅇㄻㅇㄹㄴㅁㄹ




그래도 내 나이또래로 보이긴하는구나 다행이닼ㅋㅋㅋ


그리 노안은 아니었군

꿈도희망도없어

by 레비 | 2009/11/14 08:54 | 트랙백 | 덧글(6)

모모(12)

동생싸이에서 가져온사진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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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11/01 23:28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1)

모모(10)

by 레비 | 2009/10/24 17:18 | 트랙백 | 덧글(4)

모모(9)

삐삐삐삐삐3차접종끝 내년 추석때 맞으러오래요.


중성화는 한 3달정도 지난후에 생각해보래고....


뭐지 심장사상충?

로션바를준비도 하라는데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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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10/20 22:28 | 트랙백 | 덧글(5)

모모(8)

길쭉하다.........


막 상자 타고 올라가서 장롱위로 숨는다............ 어떡해;;;;;;;;;;;;;;;;;;;;;;;


뭐 무시하면......... 내려달라고냐옹냐옹


그럴꺼면 왜올라가니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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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10/15 18:14 | 비밀 | 트랙백 | 덧글(9)

모모(7)

9. 25 2차 접종 완료


가슴에 칼빵 두개 완료 -_-+


양팔 도합 13개의 상처 완료 -_-+++++++++++++++++

때...때릴까;


처음데려왔을때보다 좀 커진게 느껴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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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09/25 17:36 | 트랙백 | 덧글(7)

모모(6)

내몸은 빨래판 -_-+


파고드는건 좋은데 아흑 할퀴고 물고하니까 아주 그냥 피가보여 피가 ;ㅠ;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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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09/16 15:19 | 트랙백 | 덧글(9)

모모(5)

그냥 짤막한사진올리기용


내몸에 상처는 늘어만가고........................


발톱다 잘라버릴까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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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09/09/07 15:1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근황

 모모아가씨와 잘 살고 있습니다 !!!


요즘 부쩍 저를 물고 자고 있으면 앞발로 툭툭치고 가슴 배 밞고 날아다니고 난리도 아니지만 (너무 짱귀여워서) 견딜만하네요

힝 ㅠㅠ..



ㅎㅅㅎ 그래도 집사는 행복합니다.

졸졸따라오는게 귀엽 *-_-



삿진

by 레비 | 2009/09/02 20:39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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