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동생_모모_도촬.jpg



카...카와잌ㅋ ㅜㅜㅠㅠㅜㅠ
.

by 레비 | 2011/05/15 09:49 | 트랙백 | 덧글(8)

사실... 원래 울보입니다. orz...

아하하하 울보 ㅜㅜ

어릴때부터 많이 울었[...]

지금도 주위사람이 울면 같이 웁니다?!

저랑 생판남이 아닌이상 울음이 전염됩니다?!?!?!



뭐 우는게 나쁘다고는 생각하지않아요... 부끄럽다고도...
아니 솔직히 조금은 부끄럽지만, 뭐어때요 남에게 피해안주고 스트레스 풀 수있는 좋은방법인데(요라고 우기기시전)


그냥끝내면 썰렁하니 모모

by 레비 | 2011/05/08 17:23 | 트랙백 | 덧글(1)

역시 스트레스 해소에는 우는게 짱인덧

너무 울어서 눈이 팅팅 부엇다는것만 빼면....

집에 짱박혀 있는 날은 울어도 되쥐!!!!!!

by 레비 | 2011/05/08 00:21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6)

네 ㅠㅠ 알고있어요

제가 긴머리가 안어울린다는건 잘알고 있어여 ㅠㅠ

근데 습관적으로 기르게됨미 ㅠㅠㅠㅠㅠ

ㅋㅋㅋㅋ 자유의 상징이잖아여!!!!!


물론 좋아하는 분이 자르라하면 자를겁미다 헤헤

by 레비 | 2011/05/05 00:35 | 대사 | 트랙백 | 덧글(15)

난 굉장히 내성적이다

어릴적보다야 훨씬 나아진 편이지만

지금도 사람수가 많아지면 예전의 성격으로 회귀하죠

저를 만나본 사람들은 알겠죠

입을 꾹 다물고 눈만 웃는 제모습을(....)
아마 이건 평생 못고칠거 같네요
한두사람에게만 내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어요

귓속말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

타인의 시섬을 신경쓰지는 않지만
타인의 시선을 받는건 힘드네요

by 레비 | 2011/05/02 20:45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막내동생!

 

^.^

by 레비 | 2011/05/01 17:40 | 트랙백 | 덧글(15)

머리잘랏습미당

단정해졌습니다

근데 눈썹이 보여서 신경쓰인다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으으으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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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11/04/29 08:15 | 트랙백

Po증명사진Wer

...워메 증명사진표정은 역싀...



ps. 사랑하는덴 이유가 없는거다 그냥좋으면 좋은거니까.

좋아하는사람이 좋은점을 말하라는것보단

좋아하는사람의 싫은점을 말하는게 더 심플하겠지.


사진은 가립니당

by 레비 | 2011/04/27 03:39 | 트랙백(1) | 덧글(9)

뭐?! 이게 나라고??

맙소샄

어디갔엉 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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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11/03/30 14:46 | 트랙백 | 덧글(9)

머리스타일 변경

요 펌한지 3달이 되서

앞머리가 시야를 다 가리는 고로[........]

풀고 잘랐어요~

훨씬 단정해졌네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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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레비 | 2011/03/02 13:35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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